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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2[라테일명소]#달콤한바닐라
소드댄서
  • 달콤한바닐라이리스소드댄서 URL복사
  • 2020-03-28 23:16 추천 2 조회수 638

         





안녕하세요 달콤한 바닐라 입니다~

오랜만에 라테일에서 여행을 혼.자 다녀봤어요.. 외롭지만 첫번째 모험으로 역시나

초보자일때 다녀간 산림지대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먼저 해바라기가 보이는 이곳에서

스샷한방~★













두번째는 벨로스에 있는 콜로세움입구로 들어가시면 베히모스의갱도 라고 나옵니다

거기에 있는 무너져 버린.. 서커스텐트가 있더군요.. 먼가 씁쓸한 느낌이 나여 ㅠ.ㅠ













세번째로 여행한곳은 역시..놀이동산인 춘식랜드로 왔어요 배경으로만 보고있지만 저기가서 놀고 싶네영..허허허..












네번째로 여행한곳은 바다입니다~역시 오르카해변이 전 좋은거 같아여 굴러다니는 씨스타의 괴롭힘을 받으며 겨우겨우 사진을 찰칵 했습니다!







다섯번째 여행지? 라기보단 그냥 다니다 보니 잠수함을 아틀란티스에서 잠수함을 탔는데..

올라가면서 배경이 너무 이뻐서 찍어봤어요 하핫..








다섯번째 여행지는 바로 드롭리지 입니다 먼가 자연의 느낌이 좋기도 하고..뒤에 폭포가 있어서 너무 좋더군요.









여섯번째 여행은 용경입니다 지붕위로 올라가면 이렇게 멋진 노을진 풍경과 용경의 특유에 건물들이 어우러져서 너무 이쁘더라구요 헤헤~★









마지막 여행지는 역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예요 올빼미성입니다 이곳은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이쁜 달과 벚꽃이 함께 있어 너무 좋아하는 장소중 하나예요

솔찍하게 말씀드리자면 전 명소 하면서 생각하면 이곳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더라구요ㅎㅎ

저와 추억 여행 함께 즐거우셨나여? 평소에 그냥 휙지나가던 배경이였지만 자세히 보면 참 명소인곳이 많은거 같아요 ^^



그럼 여러분 지금까지 달콤한 바닐라 였습니다~즐거운 라테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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