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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갤러리순간의 기억, 소중한 추억이 생생한 프레임 속으로!

7858[라테일 명소] #펠스
팬텀메이지
  • 펠스이리스팬텀메이지 URL복사
  • 2020-03-28 17:23 추천 10 조회수 654









먼가 명소 찍으러다니는 이벤트인데 .....

코디때문에 밝구 예쁜곳은 못가고

어두컴컴한곳만 여기저기 다닌거같으네요ㅋㅋㅋㅋㅋㅋㅠ 음습하다 음습해


그래두 갠적으로 좋아하는 장소들 다녀온거니 ㅜvㅜ 괜찮지않을까 하는맘으로 올려봅니다




캐릭터 위주보다는 어느정도 배경이 다 찍혔으면 해가지구 사진이 조금 클 수 있어요!

잘 보이지 않으실때에는 사진을 한 번 클릭해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__)







#1 검은탑


창살 사이로 들어오는 빛 그림자가 넘 예쁩니다 ㅠ.......

약간 독방같기도하구 갠적으로 좋아하는 분위기의 장소에요 ^ㅁ^//


레전퀘 할때나 한두번 지나갔었는데

자세히보니 생각보다 배경에 디테일한 소품들두 많이 들어가있고 해서 'ㅁ' 눈길이 가던 곳입니다!







#2 고딕룸


포우저택은 바닥에 발닿으면 삐그덕소리 날 것만 같은 으스스한 느낌이나는데

제일 깊숙한 곳에 있는 인던은 되게 고풍스러운 저택 로비 느낌이나서

귀족 옷 같은걸루 입구 사진찍으면 되게 예쁘겠다 싶었어요ㅠ//ㅠ


사진속 뒤의 액자는 레이디허그(였던 것..)의 틀이랍니다 ^ㅁ^ 안에 들어간건 제 그림이에요.

스샷 찍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렇게 응용해두 좋겠다 싶어서 조금 리터칭해봤어요!










#3 별자리 절벽


예전에는 루세리아가 너무 쎄가지구.. 자주는 못봤던 풍경인데

요즘은 리치링 퀘스트템 파밍하면서 자주 들락날락 하게되는 장소입니다 ㅋ_ㅋ


하늘 색감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ㅜ//ㅜ...

하늘 말고도 큰 암석거인 입에서 나오는 폭포 물줄기 또한 장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렇게 물줄기 옆으로 튀는 물방울 효과가 반딧불이처럼 신비로워보여서 더 좋은것 같아요.








#4 붕괴의 탑 지하


무너진 신전처럼 생긴 스산한 느낌의 장소에요.

바닥에 부서져 나뒹구는 벽과 기둥더미들 .. 그 뒤로 새어들어오는 해안의 하늘 빛 디테일이 정말 ㅜㅜ


개인적으로 느꼈던 바나헤임 스토리는 되게 무거운 분위기여서 더 와닿기도 했구

부서지고 낡기 이전의 원래 형태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 장소였습니다.









#5 초월의 제단



(레전퀘 2-7아닙니다 꿈의길 5 입니다)

시나리오 상 있었던 만날 수 있었던 여럿 엔피시들을 볼 수 있는 장소에요.

여기두 스토리가 좀 슬펐습니다 ㅜ_ㅜ ...


(tmi) 룩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짙은 한색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제단 위로 펼쳐진 짙은 보라색 하늘에 ㅜㅜ 휘감긴듯한 구름까지 넘 최고되지 않은가요.......


퀘스트가 끝나고나도 저렇게 들어올 수 있으니 한번 들어와서 사진 찍어보시는것두 좋을 것 같아요 '0'!!!









#6 신비의 전당


천오시전의 전을 맡고있는! 이름 그대로 엄청 신비해보이는 장소입니다


200레벨 이후로 처음 들어가는 던전은 다 무서워서ㅋㅋㅋ 초반에는 몬스터 신경쓰느라 배경을 자세히 못봤는데

스샷 찍으려구 여기저기 탐방하다보니 여기두 꽤 배경이 예쁘더라구요 0_0


한색 오타쿠의 심금을 울린 파랑파랑한 배경색에

저 별자리로 이루어진 문양도 너무 몽환적이여서 마음에 쏙 든 곳이에요









#7 바나헤임


익숙한 느낌이 드는 나무 한그루가 우뚝 서있는 장소입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명소 이벤트에도 이미 자주 등장한 곳이긴 하지만

너무 예뻐서 안찍을수가 8_8 ... 인기가 많은 곳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ㅠ_ㅠ_ㅠ


2차전직을 하는 제나디아 성소에도 이렇게 푸른빛이 도는 나무가 한 그루 있었는데

똑같은 종류의 나무인지는 모르겠지만

바나헤임에 있는 나무는 성소의 나무보다는 조금 더 거목인 듯한 크기에요.


그리고 스토리 상 이곳에서는 이리스의 선조인 데르를 만날 수 있는데

적정 레벨이 되면 퀘스트가 있으니, 만약 스토리를 보시지 않는 분이더라도 한번쯤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요!

스크립트나 일러스트나 되게 공 들인 느낌이라 ;-;...


ㅠvㅠ.........그리구 스토리 좋아하시는분은.....이미 보신분이 많겠지만

 당근빳다루다가 바나헤임 스토리 꼭보시기... 아셨죠...








#8 세계수의 환영


맑고 깨끗한 푸른빛의 초목이 인상적인 장소입니다.

 위그드라실이라고도 불리더라구요 0_0


제가 북유럽신화는 라테일로 처음 접해서 자세히 아는건 많이 없지만 ㅠ_ㅠ

이곳에 등장하는 엔피시나 몬스터들 모두가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과 동물의 이름을 가진 걸 알았을 때 되게 신기해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딴건 몰라도 일단 여기가 오지게 예쁘다는건 잘 알겟습니다



근데 필드에는 에인헤랴르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찍기가 조금 힘들었던 기억이 ㅋㅋㅋㅋㅠㅠ .....


나무의 구조는 조금 다르더라도 배경은 인던두 마찬가지로 예쁘니

몹정리가 쉬운 인던에서 스샷 찍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ㅠvㅠ !!















더 예쁜 배경도 많은데 너무 어두컴컴한 곳만 소개한 것 같으네요 ㅠvㅠ

그래도 이런분위기를 저만...저만 좋아하는건 아니겟지... ;_;

 

흑흑 모쪼록 취향에 맞으시는 분들이 있으셨다면 좋겠습니당



스크롤이 꽤 있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오늘두 즐거운 라테일 되시기 바랍니다 '_^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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